개설관련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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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매장 개설관련 자주하는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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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프랜차이즈 개설 관련 FAQ 게시판
점포선정은 개설문의자가 직접 물색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일부 추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사가 추천하는 경우 최종결정은 의뢰인께서 출점 여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점포를 직접 물색하실 경우에는 인근에 기존점이 있으면 그 주위를 피하여 검토하시고 본사로 시장조사 의뢰하시면 됩니다. 개설문의자가 의뢰한 위치에 대해 본사와 의뢰인 양측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임차조건이 양호하거나 자가건물이라 할 지라도 개점할 수 없습니다.
점포의 상권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점포별 매출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때문에 각 상권 별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본사에서 가맹점을 개점 할 때에는 본사가 시장조사 한 예상매출이 손익분기점 이상이 될 때 개점승인이 됩니다.
기준은 없습니다.상권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점포 물색 후 본사로 상권과 임대가를 알려 주시면 본사가 시장조사 후 적정 임대가를 파악하여 그 상권에 맞는 임대가를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점포별로 판매마진율은 다르며, 평균 50% 내외 (상권에 따른 차이) 정도입니다. 판매마진율이 다른 이유는 도너츠류, 커피류, 음료류의 매출이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도너츠 재고는 개점 후 33일간 총 주문량에서 일정 부분에 대해 본사가 재고 부담을 하게 되며, 그 이후에는 점포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셔야 합니다. 재고처리 는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실 경우 연말 소득공제 등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품 익일 재 판매 시에는 본사와의 계약해지 사유가 됩니다.
던킨도너츠는 전문 매장 이외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전문매장이 아닌 매장에서 납품 받아 판매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이유는 제품 신선도 유지 때문입니다.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판매하는 것은 던킨이 아닌 유사제품이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실평수 20평 기준으로 점포임대 비용을 제외하고 1억6천 만원 내외로 투자비용이 소요되며, 폐점 시 회수 가능한 금액은 투자비 내에서 본사보증금 1,000 만원입니다.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처분하셔야 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초기에는 본사 영업전략상 같이 꾸민 경우가 있지만 현재로서는 단독점으로만 개점합니다.
영업시간은 오전7시부터 오후11시까지입니다. 특수 상권(백화점 등)에 따라서는 영업시간의 조절이 가능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반드시 영업시간을 준수하셔야 합니다. 단, 영업시간의 연장은 가능합니다.
주 고객층은 20대 여성층(직장인,대학생 등)이며 부가적으로 중,고등학생,30대 주부층입니다. 매출이 발생하는 시간대는 상권에 따라서 상이하지만, 주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단 매장 형태에 따라서 3-7 ㎡ (1~2평) 정도 부족해도 가능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본 영업면적 이외에 창고를 별도로 확보하셔야 합니다.
시장조사 의뢰 시 시장조사까지는 약 15일 정도 소요됩니다. 시장조사 후 점포확정까지 약 15일 정도 소요되며, 점포개점승인 후 개점 시까지는 약 30일 정도 소요됩니다. 단, 지방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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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2005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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